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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Lee Seong-bok
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

디자인프로젝트그룹
[열일곱:달]의
2016 두번째 프로젝트 포스터


[열일곱:달]의 두번째 프로젝트는
시인 이성복의 시 <그 날> 중,
'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'라는
문구를 비주얼로 표현해보는 작업을
진행하였다. 각 작업 안에서 나온 그래픽들을
짜집기해 만든 프로젝트 대표 포스터이다.

594 x 841mm / 먹, 형광다홍 별색인쇄

www.17dal.com

2016

 

poster
http://orison-yang.com/files/gimgs/th-61_lee-poster-20160615-RGB.jpg
 

book
http://orison-yang.com/files/gimgs/th-61_1Z0A9568.jpg